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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amolecular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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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유 고분자는 “외부환경에 의해 손상을 입은 고분자가 스스로 결함을 감지하여 자신의 구조를 복구함은 물론 원래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지능형 재료”로 최초 자연계 생체 시스템이 스스로 복구되고 치유되는 것을 모방한 대표적 생체 모사 시스템중 하나입니다.

< 초분자 네트워크 구조 기반 자가치유 메커니즘1 >

재료의 손상은 재료자체의 물성과 기능의 손실을 야기하고 전체 제품의 내구성과 성능 지속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손상을 억제함은 물론 재료가 지닌 구조와 기능에 대해 근원적 복구가 가능한 자가치유 재료를 개발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초분자 네트워크형 자가치유 재료 >

초분자란 분자내 분자간 비공유결합을 기반으로 올리고머 및 고분자에 초분자 형태의 네트워크 구조를 형성시키게 하여 외부충격에 의한 초기 파단 시 분자인식 및 재배치를 통한 분자 간 상호작용력이 재형성되어 치유가 가능하게 되고, 손상된 부분을 서로 맞닿게만 하여도 손상된 부분이 수차례 복원이 가능하여 기존 자가치유 고분자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신걔념 자가치유 시스템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희 SSNL에서는 지능형 초분자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이들의 자가치유 특성과 구조상관관계에 대해 탐구해 나가고 있습니다.